4월-2

by kimjie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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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야 할 일을 안 하고 있으니

마음이 바짝바짝 마르고

엉덩이는 가시방석에 있다

그런데 왜 안 해지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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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께 드리는 마음

"이게 제 알입니다

곧 깨지겠죠"

"축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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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이야기를 들으면

그곳에 가보고 싶어 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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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만 밤 속에 사는 사람을 만났는데

도와줄 것도 없이 잘하고 있지만

도와줄 게 없나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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