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가장자리까지 모두 다 살라먹고 나서야 직성이 풀리는 이들이 있다. 주변 사람들이 물들어간다. 시간이 흘러가는지 알지 못할 이유는 없었다. 누가 하늘을 만들었을까 하는 가르침 속에서 하루가 저물어간다. 그를 일으켜 세우는데는 주변부터 고쳤어야 했다. 애꿎은 나란 사람이 아니라, 그 스스로를 돌봤어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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