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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h My Life
어느새그리운, 물만난 풍경
어느 여름날
by
somehow
Aug 27. 2020
언제였더라, 벌써 지난7월
처서도 지났건만 아직도
계절은 갈피를 잡을 수가 없구나.
코로나에 잠식당한 일상에도 불구하고 시간은 흐르고,
길고긴 장맛비에 쓸려가버린,돌아보면 한없이 덧없는 여름날.
벌써 그리운, 물만난 그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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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mehow
에세이 분야 크리에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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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를 바꾸는 유쾌한 대화의 힘
저자
세상과의 소통에 대한 관심으로 소통에 관한 글을 쓰고, 모국어에 대한 관심과 애정으로 아름다운 우리말에 관한 글을 쓴다. 2019년부터 월급생활자의 삶에 적응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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