_이러다 '면접'이 습관이 되는 것은 아닌가 싶은...
아무튼 지나간 중노동의 아픈 기억은 재빨리 털어버리고 퇴사와 더불어 구인공고를 빛의 속도로 검색하기 시작했다. 그럼에도, 언제나처럼 이번이 마지막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또한 당연하고 간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