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에도 수도 없이 뿌려지는 전단지들을 효과적으로 잠재적인 고객들이 받게 하는 방법이 있을까? 아마 안 받는 경우가 더 많은 것을 알 것이다. 그럼 왜 안 받을까? 전단지를 나눠주는 사람을 보면 안다. 보통 아주머니 분들이 많이 뿌리시는데 가만 보면 공통점이 있다. 그냥 사람들에게 휙휙 주기만 바쁘다. 누가 받을 마음이 들겠는가? 필자가 받는 경우에는 다음과 같이 하는 경우다 '정중하게 멘트'를 하고 주는 경우이다. 정중하게 인사를 하고 주는데 안 받는 사람이 있을까? 아마 미안해서라도 받을 것이다. 여기서 집고 넘어가자. 왜 '미안할까?' 특히 요즘처럼 추운 날은 당연히 빨리 나눠주고 마무리하고 싶을 것이다. 문제는 같은 시간을 해도 효과가 다른데 어떻게 하느냐는 말이다.
인사 하나만 잘해도 전단지는 받게 된다. 아르바이트하는 학생들은 한번 해보기 바란다. 그냥 전해 줄 때와 정중히 인사할 때의 효과를 말이다. 같은 시간을 일해도 이게 훨씬 효과적이다. 그리고 사람이 지나가면 눈을 직접 바라보고 전달을 해야 효과가 더욱 좋다. 휙휙 던지듯이 백날 해봐라 아무도 안 받는다.
전단지를 뿌리는 이유는 사람들이 그 전단지를 읽게 하는 것이 목적인데 단순히 뿌리는 것에 목적을 두면 안 된다. 혹시 이 글을 보고 있는 사장님들이 있으시면 아르바이트생들에게 확실히 교육을 시키기 바란다. 교육을 하는 이유는 오히려 더 빠르게 마무리하고 효과적으로 잠재적인 고객의 손에 전단지를 줄 수 있기 때문이다.
전단지를 주는 방향에 대해서도 생각을 해본 적 있는가?
필자가 보면 전단지를 똑바로 위로 향하게 하여 주는 경우를 많이 봤다. 다시 한번 말하지만 전단지란 고객이 한 번이라도 눈을 통하여 보게 하는 것이 목적이다. 반드시 상단이 아래로 가게 하여 나눠 줘야 한다. 그래야 고객의 입장에서는 정상적인 방향으로 보게 되는 것이기 때문에 한글 자라도 더 보게 된다.
이건 참고로 이야기하는 거지만 전단지에 쿠폰을 인쇄하는 것일 잊지 말자. 음료수 하나라도 무료로 준다라고 하는 부분이 전단지에 있다면 이왕이면...이라는 심리에 찾게 될 가능성이 높아진다. 음료수 원가가 얼마인지 안다면 지금 당장에라도 전단지에 인쇄를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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