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바운드는 실패로 시작해서 실패로 끝나는 것중애 하나라고 팔자는 예전에 이야기 한 적이 있다. 그만큼 확률이 정말 낮은 콜이 바로 아웃바운드 콜이다. 그런데 1% 라도 더 확률을 높일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해보겠는가? 그 방법은 있다. 바로 ' 첫 한마디'를 어떻게 이끌고 가느냐에 따라 달라진다.
보통 필자의 경우도 아웃바운드 콜을 많이 받는다. 그런데 재밌는건 공통점들이 있다는 것이다. 가장 대표적으로 있는 공통점 중에 하나는 '자기소개'를 절대 하지 않는다. 이건 만약 필자가 기업 강의를 하게 되면 반드시 처머리에 하고픈 이야기 이다. 왜 다들 자기를 소개 하지 않고 막바로 본론으로 들어 가는가? 바로 여기 첫번째 비밀이 있다.
1. 자기소개 하기
이 자기 소개를 한다라는 것이 어떤 효과를 내는지 모르는 사람은 절대 모른다. 자기소개란, 나의 정체성을 드러내는 것이다. 나는 당신에게 적대심을 가지게 하는 사람이 아니라 나는 이러 이러한 사람이다 라고 정체성을 밝히는 것이다. 필자의 경우 자기소개를 하는 아웃바운드 하는 사람을 단 한사람도 만나보지 못했다. 그만큼 신뢰도가 엄청 떨어 진다라는 이야기이다. 오늘 당장 고쳐 봐라. 자기가 어떤 일을 하는 사람인지 소속과 이름을 밝혀 보아라. 상대방이 들어 주나 안들어 주나 한번 테스트 해봐라. 당장에 전화를 끊는 사람의 % 가 얼마나 줄어 드는지를 몸소 느껴봐야 자기 소개를 무조건 하게 되어 있다.
2. 질문은 안하나?
아웃바운드 교육을 하다보면 제일 많이 경험하는 케이스. 질문은 하지 않고 나만의 이야기만 주구장창 하는 사람들... 뭐가 그라 급한가? 하루동안에 채워야 하는 할당된 콜을 채우기 위함인가? 그럼 채우기만 하면 확률은 낮아도 되는건가? 만약 필자라면 상부에 이야기 하겠다. 방법을 달리 해보겠다고 말이다. 질문법은 모든 아웃바운드 하는 사람들이 배워야 할 것중에 한가지 스킬이다. 사람은 심리상 누군가가 질문을 하면 나도 모르게 답변 하는 습성이 있다. 아웃바운드를 할때에 왜 질문을 안할까? 내 할말을 최대한 줄이고 상대방이 내가 하고픈 말을 직접 할 수 있도록 하는 유도 질문을 할 생각은 해보지를 않는건가? 질문 답변 질문 답변을 하게 되면 그때부터 상대방은 나와의 전화에 푹 빠지게 된다. 아닌것 같은가? 생각해 봐라. 같은말만 주구장창 해대는 사람과 나에게 친절하게 자기 소개 하고 질문을 계속 해주는데 전화를 안하고 싶은가? 그것도 나에게 필요한 질문인데 말이다. 여기에 바로 2번째 비밀이 있는 것이다. ' 질문법'
3. 불편을 팔아라.
이 부분은 기존에 여러번 강조 했짐만 한번더 이야기 하고자 한다. 사람은 무엇을 하든지 간에 무엇을 쓰던지 간에 불편한 것은 아무리 못해도 1가지 이상은 반드시 가지고 있다. 모 유명 브랜드의 상품을 쓰더라도 불편함은 반드시 존재한다. 이 불편함을 파는 것이다. 상대에게 물어라 '불편한건 없으세요?' 이 마법의 스킬이 바로 3번째 비밀이다. 불편함을 파고들면 사람들은 하고픈 말이 정말 많아진다. 가뜩이나 불편했는데 누군가가 그것을 들어주고 해결까지 해준다고 한다. 귀가 솔깃하지 않은 사람이 없다. 이 불편함을 이야기 하고 이야기를 이끌어 가봐라. 당신의 아웃바운드 성공률은 높아진다.
아웃바운드는 정말 힘든 직업중에 한 직종이다. 필자도 장기간 경험해봐서 그 고충을 누구보다 잘 안다. 오늘 공개한 3가지만 명심하고 진행해 보자. 1% 가 달라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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