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복인 줄 모르고
같은 일을 한다며 지겹다 했지매일 쳇바퀴 돌듯이 사는 일상이 지루하다나새로운 일을 찾고 싶다고 입에 달고 살더라.새로운 곳에서 새로 시작한 그 일또 반복하고 있을걸.그게 반복인 줄도 모르고.
매일 누군가와 마주 앉아 있는 그 시간을 사랑합니다. 때때로 혼자 끄적끄적 소설도 쓰고 일기도 쓰고 완성하지 못한 시나리오도 가지고 있는. 실은 글을 쓰고 싶은 꿈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