긍정이 주는 힘

어렵고 힘들 때 긍정은 알 수 없는 힘이 된다.

by 창수

우리는 힘들거나 어려운 상황에 짜증을 내면서

‘아 왜 이렇게 안 돼!’, ‘짜증 나!’를 이야기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일반적으로 사람들이 힘든 상황에서 많이 말하기 때문에 일상에서 많이 입에 올리죠.

하지만, 어렵고 힘들고 짜증 나는 상황에서도 좋은 상황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꼭 주변에 있습니다.


‘힘든 건 잠깐이야.’

‘이런 상황에서 웃는 사람이 일류다.’

‘이런 경험을 통해서 더 발전할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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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하는 말입니다. 좋은 상황, 어려운 상황, 힘든 상황, 슬픈 상황 모두 지나가는 시간입니다. 그 시간 동안 생각에 따라서 내가 더 발전하거나 현재 상태 그대로 있을 수 있습니다.


더 발전하는 사람은 모든 상황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이고 개선하거나, 보완해야 하는 것을 찾고, 다음엔 더 잘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현재 상태 그대로 남은 사람은 부정적으로 생각만 하고 그 상황이 빨리 끝났으면 좋다고 생각하고, 개선에 대해 생각하지 않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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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선하고 보완을 한다면 다음에 비슷한 상황이 생기면 어렵지 않게 넘어가고, 부정적으로 생각할 때보다 마음이 오히려 편해집니다. 편해진 마음은 할 수 있다는 생각을 더 가지게 해주고 그 생각은 할 수 있다는 원동력이 됩니다. 생각하지도 못한 힘을 가질 수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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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에 긍정적으로 생각을 바꾸는 것은 어렵습니다. 부정적으로 생각하려고 할 때, 의식적으로 이렇게 생각해 보세요. ‘화를 내거나 짜증을 내는 건 오히려 나에게는 힘을 빠지게 하는 것이다.’라고 말이죠.


그리고 긍정적인 방향으로 생각해 보세요. ‘할 수 있어.’, ‘이번엔 이런 게 부족했으니까 이걸 보완하면 다음에는 더 잘할 수 있어.’ ‘이번 기회를 통해서 새로운 걸 배웠어.’ 비슷한 상황에서 마음이 한결 편안해지고, 할 수 있다는 힘이 생겨나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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