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교시
직업 바꾸기
3월 초에 정한 직업을 개선했다.
먼저 3월의 직업에서 미처 생각하지 못한 직업을 찾았다
우정이(우쿨 정리), 텔레토비(텔레비전 관리), 타정이(타악기 정리), 물이(식물관리), 1~3 나누미(나눠주기 1~3 분단) 직업이 새로 생겼고
별로 필요 없다고 생각하는 직업 몇 가지를 없앴다.
모두 아이들과 직업을 하나하나 살펴보며 정한 것이다.
직업을 정하는데 우정이(우쿨 정리), 타정이(타악기 정리)가 인기가 많았다.
가위바위보로 정하고 진 아이들은 남은 직업에서 가져갔다.
2~3교시 전담
밀린 업무를 했다.
4~5교시
스마트폰 실태 조사, 학교폭력 실태조사를 컴퓨터실에서 실시했다.
방법을 안내하는데 컴퓨터가 문제가 한 번씩 생겨 시간이 걸리고
문항에 학생들이 잘 모르는 단어가 있어서 시간이 좀 걸렸다.
오프라인, 패닉 상태 이런 단어들을 아이들이 어려워했다.
감기 바이러스가 완전히 반을 떠나지 않은 듯하다. 아픈 아이들이 많다.
감기에 복통이 유발되는 것이 유행인지 모르겠다. 아픈 아이들이 하나같이 배가 아프다고 한다.
우리 반 00 이가 이빨이 흔들린다고 해서 보니 이빨 아래쪽이 정말 들린다. 거의 빠지기 직전이다. 내가 직접 빼줬다.
4월 1일 내일 자리를 바꾸기 위해 아이들에게 어떻게 많은 학생들이 만족하게끔 자리를 바꿀 수 있는지 토의하기로 했다.
국어 2단원 학급회의 단원 주요 내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