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31일 4월 직업 정하기, 컴퓨터 설문

by 박대현

1교시

직업 바꾸기

3월 초에 정한 직업을 개선했다.

먼저 3월의 직업에서 미처 생각하지 못한 직업을 찾았다

우정이(우쿨 정리), 텔레토비(텔레비전 관리), 타정이(타악기 정리), 물이(식물관리), 1~3 나누미(나눠주기 1~3 분단) 직업이 새로 생겼고

별로 필요 없다고 생각하는 직업 몇 가지를 없앴다.

모두 아이들과 직업을 하나하나 살펴보며 정한 것이다.

직업을 정하는데 우정이(우쿨 정리), 타정이(타악기 정리)가 인기가 많았다.

가위바위보로 정하고 진 아이들은 남은 직업에서 가져갔다.


2~3교시 전담

밀린 업무를 했다.


4~5교시

스마트폰 실태 조사, 학교폭력 실태조사를 컴퓨터실에서 실시했다.

방법을 안내하는데 컴퓨터가 문제가 한 번씩 생겨 시간이 걸리고

문항에 학생들이 잘 모르는 단어가 있어서 시간이 좀 걸렸다.

오프라인, 패닉 상태 이런 단어들을 아이들이 어려워했다.



감기 바이러스가 완전히 반을 떠나지 않은 듯하다. 아픈 아이들이 많다.

감기에 복통이 유발되는 것이 유행인지 모르겠다. 아픈 아이들이 하나같이 배가 아프다고 한다.

우리 반 00 이가 이빨이 흔들린다고 해서 보니 이빨 아래쪽이 정말 들린다. 거의 빠지기 직전이다. 내가 직접 빼줬다.




4월 1일 내일 자리를 바꾸기 위해 아이들에게 어떻게 많은 학생들이 만족하게끔 자리를 바꿀 수 있는지 토의하기로 했다.

국어 2단원 학급회의 단원 주요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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