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발목을 잡는 건 늘 언제나 나였다.
나는 SKY라 아니라 안돼,여자라서 안돼,인턴 경험이 부족해서 안돼,헬조선이라 안돼,여하튼 나는 안돼
넌 충분히 잘 해내고 있어. 안된다고 말하지 마!
회사에 다니면서 브런치작가로 시작해, 현재는 프리랜서 작가이자 강사로 활동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