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단새.2017

by always m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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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년에 한 번.

3월 12일에 나를 찾아오는 꽃.

오빠와 나를 이어준 꽃.


올 해도 어김없이 나를 찾아와 주었구나.

여전히 예쁘다.

볼 수록 예쁜 노단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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