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unch

You can make anything
by writing

- C.S.Lewis -

by 이숳 Sep 30. 2019

동생이 생기는 기분 5 : 그날의 느낌

5. 그 날의 느낌






























































안녕하세요, 작가 이숳입니다.


오늘의 내용은 '동생이 태어나는 기분'이라고 해야겠네요.ㅎㅎ 엄마와 싸운 부분과 엄마가 죽었을까봐 덜컥 겁이 나 울었던 장면들은 그릴 때 다시 감정이 떠올라 울컥했던 기억이 납니다.


그 어린 나이에 뭐가 그렇게 심통이 나서 만삭의 엄마랑 대화도 하지 않았던 걸까요.. 시시콜콜 온갖 걸 다 기억하는 제가 이것만은 기억나지 않는 거 보면 참 별거 아닌 일로 속을 썩였겠구나, 싶은 죄송한 생각이 듭니다.


이제 동생이 태어났구요, 다음주부터는 동생을 만난답니다! 참 궁금하고 보고 싶었던 동생과의 만남은 어떤 기분일까요?


다음주 월요일에 만나요~!

이전 04화 동생이 생기는 기분 4 : 응답하라!
brunch book

현재 글은 이 브런치북에
소속되어 있습니다.

동생이 생기는 기분

매거진 선택

키워드 선택 0 / 3 0

댓글여부

afliean
브런치는 최신 브라우저에 최적화 되어있습니다. IE chrome safar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