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교육중앙도서관 독서정보지에 제 작품이 소개되었습니다
갑자기 날씨가 따뜻해져서 봄날의 기분을 느끼게 하는 4월의 어느날 또 기분 좋은 소식이 들려왔습니다.
지난번에 한번 제 블로그에서 언급한 적이 있었는데,
경기도교육청중앙도서관에서 제 작품을 추천도서로 채택해 주셨었습니다.
그런데, 그때 선정된 도서들이 해당 도서관에서 분기별로 발행하는 독서정보지,
'사서와 함게 행복한 책읽기' 25년도 봄 회지에 기재해 주셨고, 거기에 제 작품도 같이 포함되었습니다.
경기도교육청중앙도서관 > 이용안내 > 사서와함께행복한책읽기 > e-독서정보지
이미 선정을 해주셨을때 감격했던지라 조금은 담담해지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의외로 이번에도 생각 이상으로 감격의 기분이 느껴지는 건 다르지 않더라고요.
저 쟁쟁한 작품들 속에 제가 쓴 작품이 말석이나마 한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니...
뭔가 책을 사랑하는 분들에게 인정을 받은 것 같은 그런 기분이었습니다.
마침 이 소식에 발맞춰서 편집자님께서 또 다른 좋은 소식도 전해주시더라고요.
이번에 구멍가게 CEO가 3쇄를 찍게 되었다고 합니다.
낭보가 이어지는 하루네요. 대체 누가 4월이 잔인하다고 했던가~~~
특히나 이번에 증쇄되는 3쇄에서는 지금까지 교육청과 도서관 등에서 추천받은 이력도
같이 포함되어 출시된다고 하니 감격에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
얼마 안있으면 또 다른 좋은 소식을 들려드릴 것을 준비하면서,
입을 꾹 다물고 기다리고 있는 와중에 틈틈히 이렇게 행복한 소식이 하루를 힘내게 합니다.
이제 완연한 봄, 그런 행복한 기분으로 열심히 글을 쓰는 마음가짐을 되새기며
이런 좋은 일을 만들어주신 많은 추천 사서님들, 서사원 편집자님, 그리고 읽어주신 독자분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다들 행복한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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