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다큐인사이트
김종도 선생님과
황우리의 빛나는 시간.
다정한 선생님의 목소리와
포근한 눈빛에 담긴 사랑이
너무 아름답고 뭉클해서
보는 내내 가슴이 먹먹했다.
황이음, 황울림, 황우리,
세 아이들이 걸어가야 할 길은
더 반짝이는 빛으로 빛날 거예요.
할아버지가 되어주신 김종도 선생님과
할머니가 되어주신 윤순해 선생님.
두 분이 함께 밝히는 빛일 테니까요.
고맙습니다.
아름다운 김종도, 윤순해 선생님.
응원할게요.
황우리와 가족들도.
세상의 무늬를 찾아서 오랜시간 해 온 일을 정리하면서 지난 일기로 반성하고 내일 일기로 성찰하는 중입니다. 하이쿠와 아포리즘을 좋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