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1.03
잠을 잘 수가 없다.
저 별들이
다 쏟아져 내릴까 봐서.
다 나를 잊고 떠날까 봐서.
#하동 #지리산소요재 #별잔치
세상의 무늬를 찾아서 오랜시간 해 온 일을 정리하면서 지난 일기로 반성하고 내일 일기로 성찰하는 중입니다. 하이쿠와 아포리즘을 좋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