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준, 딱 남들 사는 만큼만 살고 싶은 건데.

소설 <취준, 나랑 결혼해줘.> 글 조각 #1

by 들숨날숨

못했다고 생각한 순간은 물론이고, 잘했다고 생각한 그 순간도 면접관의 표정, 말투, 분위기 하나하나를 다 곱씹는데 그러고 나면 잘한 게 하나도 없어.

그냥 딱 남들 사는 만큼만 살고 싶은 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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