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한 삶 탁월한 삶의 기준을 만들지 않아야 할 이유

by JHS

오랜 기간 오랜 시간 주위의 모든 사람들의 살아가는 모습을 보면서 공통적인 요소를 발견한 게 있다.

그건 바로 많은 사람들이 스스로 자신들을 평범한 사람들 보통의 사람들로 생각하며 살아가는 이들의 치열한 인생의 모습들이다.

많은 사람들은 어느 순간 유명하지 않거나 특별한 재능이 없거나 특별하게 인생을 살아가는 모습이 아닌 그저 매일매일 반복되어 살아가는 모습에서 스스로가 "나는 그냥 평범한 보통의 사람" 이렇게 규정하며 조금은 그들보다 유명하거나 특별한 재능으로 삶을 다르게 살아가거나 비범한 재주로 무엇인가를 이루어내는 사람들의 모습을 보며 한없는 부러움과 그들처럼 되고 싶은 욕망과 그리고 그들의 삶을 자녀들을 해내길 바라는 기대치로 그 보상을 받고자 하는 마음을 위안삼아 매일매일 반복되는 삶을 살아간다.

"인생사는 거 별거 있어? 잘난 사람들은 잘난 사람들대로 못난 사람들은 못난 사람들대로 살아가면 되는 거지."

" 인생이 얼마나 길다고 그냥 이렇게 살아가다 죽는 거지."

"그래도 내 자식은 나보다 잘살고 나보다 더 나은 직업 가지고 살면서 살면 좋긴 해."

"아주 비범하게 특별한 재능까지는 아니더라고 그래도 사회에서 나름 인정을 받는 직업을 가지면 좋겠어."

어느 순간 어린 시절 꿈도 많고 하고 싶었던 것도 많았던 본인들의 학창 시절에서 치열한 인생의 삶의 본연의 모습에서 많은 부분을 내 능력에서 좌절감 포기 실망감 본인들을 둘러싸고 있던 환경들에 의해 사람들에 의해 사라로는 포기할 수밖에 없는 포기에 대한 용기와 좌절감을 동시에 치르는 삶의 수레바퀴 속에 많은 모두가 어느덧 스스로를 자신을 "나는 평범한 보통의 일반적인 사람으로" 묘사하면서 살아가고 있었다.

이런 삶의 모습들 속에 나는 의문을 가져본다.

무엇이 스스로를 보통의 평범한 삶으로 규정을 짓는 것인지

무엇이 스스로를 평범함과 비범함에 대한 사람으로 만들어 놓는 건지

무엇이 스스로를 탁월함과 탁월하지 않음으로 갈라놓은 논리를 내놓는 건지

똑똑하다와 똑똑하지 않다의 기준들은 정말로 객관적이고 정확한 데이터로 구별은 가능한 것인지

탁월함을 가진 능력과 탁월한 능력을 가지지 못한 삶으로 구별하여 자기 계발을 미친 듯이 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경쟁을 부추기는 보이지 않는 사람들의 욕망과 욕심을 이용한 삶의 전략 속에 내가 혹시 있는 것은 아닌지에 대한 의문들

통계상 연구를 보면 한 가지일에 모든 일을 집중적으로 하는 모두가 그 분야에서는 사람들이 말하는 똑똑하고 탁월하고 평범함을 지나 비범한 판단력과 생각을 가지게 되는 능력들을 가지는 것이 일반적인 공통 요소이다.

거기에 부모님의 재력 학교의 배경 인맥의 배경 본인의 직간접 경험으로 인해하고 있는 직업이든 일이든 공부든 플러스알파가 생기는 과정을 통해 어떤 이는 작은 마을의 슈퍼를 운영하지만 어떤 이는 큰 슈퍼를 또 어떤 이는 회사의 경영을 하는 과정을 통해 조금은 탁월함 완벽한 탁월함 그리고 평범함으로 나뉘는 과정.

그러나 이 모든 기준들도 사람들 스스로가 하고 있는 것이 아닐까?

각자의 열심 각자의 목표 달성 각자의 삶의 가치관 각자의 노력은 모두가 동일한 치열한 삶의 모습이다.

그 치열한 삶의 모습에서 보통의 인생 평범한 인생 탁월한 인생으로 그 기준을 나눈다는 그 자체가 왜 우리에게 필요할까?

우리 모두가 치열하게 하루하루 인생을 살아가는 모습들 자체가 이미 탁월한 인생을 비범한 인생을 특별한 인생을 살아가고 있는 소중한 한 사람 한 사람이 아닐까? 그래서 그 누구도 그 소중한 한 사람 한 사람을 함부로 무시하지 않는 함부로 서로가 가지고 있는 무한한 잠재력의 능력과 열심을 무시하지 않는 사람으로 성장하는 것 그것이 더욱더 우리 모두가 현대사회에서 필요한 사람들이 아닐까?

오랜 과거부터 지금 현대사회를 아울러 모두가 부러워하고 열망하고 욕망을 가지고 있는 탁월함 비범함 특별함 인생들은 우리 모두 스스로 그 기준들을 만들어내면서 발생한 능력들이 아닐까?

우리 모두 한 명 한 명 그들 모두 각자의 모든 분야에서 자리에서 이루어내는 노력 성과 열심 이 모든 것들은 다 굳이 평가를 받자면 그 모두가 다 훌륭한 능력들이며 인생들이다.

하루 종일 모두가 삶의 현장에서 매 순간 최선을 다하며 살아가고 있는 그 자체가 평범함과 탁월함으로 절대 평가할 수 없는 그 기준조차 필요치 않다고 나는 생각한다.

모든 삶의 현장에서 잠도 제대로 못 자고 밥도 식사시간을 지키지 못해 끼니를 거르는 상황들 위험하지만 그 위험을 감수하고 책임을 다하는 상황들 고된 인내와 노력을 매일매일 해내는 모든 상황들 속에 살아가는 모든 사람들을 이 모두가 삶의 본연에서 그 존재 자체가 의미 있는 삶일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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