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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살이
생애 첫 농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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끄적
Mar 17. 2021
눈이 녹고
새싹이 움트는 봄이 왔다
드디어 나도 무언가를 심을 수 있게 되었다
......
그런데
손바닥 만한 밭을 일구기가 이다지도 힘들 줄이야
정말이지 농부들이 대단하다고 느껴지는 하루였다
항상 감사한 맘으로 먹어야겠다
상추와 앙파
마당에 디딤석을 사다가 깔아보았다
부디 잘 자라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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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추
농사
텃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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끄적
이것 저것 끄적이는 잡동사니 공간 입니다~^^ 그래도 많이 사랑해 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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