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회 아랍영화제 개막작 '나와라(Nawara)'
제5회 아랍영화제 개막작 '나와라의 선물'
이집트 영화이며, 여성 감독이 만든 여성의 이야기이다
나와라의 프로듀서이다
영화감독이기도 하다
영화감독이 교통사고를 당해 갑자기 게스트가 바뀐사항이다
겉모습에서부터 카리스마가 넘쳐나는 강한 에너지의 소유자이다
부산에서도 함께 열리고 있는 아랍영화제
부산과 서울을 오가면서도 미소를 잃지 않았던 그녀
오랫동안 기억에 남을 것 같다
또한 그녀의 영화가 기대되고, 기다려진다
다음에는 영화감독으로 영화작품과 함께 만나길 바란다
나와라는 이집트의 혼란한 시기의 시민들의 모습과 종교, 신에 대한 믿음에서 오는 혼란함을 이야기하고 있다
순수함, 순박함이 이제는 한심하고 멍청한 모습으로 보여지는 것은
이 영화가 주는 답답함의 가장 중심에 있다고 생각한다
이런 느낌은 어쩌면 내가 어지러운 사회에 너무 빠져 있기 때문일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