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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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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심
Sep 7. 2018
가셰/1828-1909/프랑스의 의사/빈센트 반 고흐가 사망하기 직전까지 주치의였다.
훔쳐봐
훔쳐봐
그럼 이제
네 것
모두 잃어버릴 차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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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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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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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수한 마음으로 따뜻한 그림을 그립니다. 완벽하지 않지만 세심한 사람들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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