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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레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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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심
Sep 5. 2018
존 레논/1940-1980/비틀즈의 멤버/장래희망은 happiness
행복을 살려고 했던 그는 죽고 영원히 살고
삶을 사는 자는 살아서 그 순간을 살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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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수한 마음으로 따뜻한 그림을 그립니다. 완벽하지 않지만 세심한 사람들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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