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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다 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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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심
Sep 8. 2018
프리다 칼로/1907-1954/멕시코 출신의 화가/많은 자화상을 남겼다.
당신이 늘 지는 이유는
마음 숨길 방법을 모르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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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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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러스트레이터
순수한 마음으로 따뜻한 그림을 그립니다. 완벽하지 않지만 세심한 사람들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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