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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란 쿤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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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심
Sep 10. 2018
밀란 쿤데라/1929-/체코의 소설가/<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무의미의 축제>,<농담>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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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수한 마음으로 따뜻한 그림을 그립니다. 완벽하지 않지만 세심한 사람들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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