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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프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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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심
Oct 18. 2018
프란츠 카프카/1883-1924/체코의 소설가
때론 행복이 걸림돌이라
이 불행이 차라리 다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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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수한 마음으로 따뜻한 그림을 그립니다. 완벽하지 않지만 세심한 사람들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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