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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심
Oct 22. 2018
210x148 / colored pencil / 2018
아무도 모르고
나만 아는 마음에 숨어 쉬고싶다.
착한 사람들은 너무 많이 알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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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수한 마음으로 따뜻한 그림을 그립니다. 완벽하지 않지만 세심한 사람들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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