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지로 솔직한 척하는 사람들을 보면 오히려 위선적으로 느껴진다. 또는 값싸게 느껴지기도 한다. 예의 없음과 여과되지 않은 표현들이 솔직함은 아닌데 말이다. 우린 얼마든지 젠틀하고 고상하게 솔직할 수 있다.
<비스킷 철학> 출간작가
21세기 마지막이 되어야 할 소피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