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 o'clock 연재는 약속

25.09.06

by 글날 스케치MOON

매주 일요일 오전 9시에 연재물을 올리기로 약속을 했다.

스스로와 한 약속이기도 하고, 나와 공감해주시는 나의 독자들과 하는 약속이기도 하다.

내일 발행할 글이 아직도 완성되지 않아서 한시간 전부터 다듬고 고쳐쓰고 있다.

핸드폰에서 갑자기 알람이 울리더니 6 o'clock 을 기록하는 시간이란다.

아뉘... 벌써 6시라고?

좀 전에 시계봤을때 4시였는데...

6 o'clock의 나를 기록하기 위해 잠시 쓰던 글을 저장하고 나왔다.

잠시 허리를 펴고 손가락 운동 좀 해야지. 키보드만 오래치면 손가락 관절 아파서 안되.


아, 맞다.

근데 토요일 6시인데 저녁으로 뭘 먹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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