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 09. 07
대략 1시간쯤 운동을 이어가고 있던 중에 6시를 만났다.
근력운동으로 삼두와 등근육 운동으로 대략 50분, 마무리로 런닝 30분(3.6km)를 가볍게 달리고 끝냈다.
가능한 매일 운동하는것이 가장 좋지만 최근에는 출장, 건강검진, 기타 등등의 내가 벌려둔 산더미같은 일들로 운동을 몇번 건너뛰었더니 어쩐지 더 하기가 싫다.
이럴때는 가기 싫더라도 그냥 무조건 헬스장에 가서 샤워하고 오는것도 다시 정신을 집중하는데 도움이 되더라...
최근 루틴이 좀 깨졌는데... 내년의 건강을 위해 올해의 운동을 게으르게 하지 말자.
올 가을에는 10km 마라톤에 도전해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