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 전 펜드로잉, 예전 아이들을 주로 그렸는데, 당시 나가던 초등학교 미술반 아이들이었다. 이젠 어른이 되었을 그 아이들의 얼굴은 그림을 보니 떠오르는데 이름은 생각이 나질 않는다. 이미지로 남은 기억과 그림들..
텍스트가 주를 이루는 브런치에 드로잉을 올리는게 별 효과는 없겠지만 그래도 오랜만에!
읽고 그리고 몽상하기를 좋아합니다. 오래 전 몇권의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렸고 요즘은 종종 드로잉 모임을 열어 세상과 접속하며 느릿느릿 지구에 머물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