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로잉 습작

by 조용한 언니

오래 전 펜드로잉, 예전 아이들을 주로 그렸는데, 당시 나가던 초등학교 미술반 아이들이었다. 이젠 어른이 되었을 그 아이들의 얼굴은 그림을 보니 떠오르는데 이름은 생각이 나질 않는다. 이미지로 남은 기억과 그림들..

텍스트가 주를 이루는 브런치에 드로잉을 올리는게 별 효과는 없겠지만 그래도 오랜만에!

낙서하는 아이.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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