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는 삶의 고뇌
일이 적으면 존재감이 불안하고,
일이 많으면 존재감은 있으나 몸이 힘들다.
어째 중간이 없다.
중간을 배우지 못한 건 아닐까.
그래서 중간이 제일 어렵다고 하는가 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