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와 디자인

악어와 악어새의 관계

by 디자이너의 눈

하루에 커피를 보통 3잔 정도를 마시는 것 같다.

오전에 출근할 때 한잔,

점심을 먹고 한잔,

저녁에 모임이나, 집에서 작업을 이어가기 전에 한잔,


디자인을 시작하면서 커피의 사랑은 더욱더 커져갔던 것 같다.


커피는 향으로 마신다는 광고카피도 있던 것 같다.

그만큼 커피의 시각과 후각은 바쁜 일상에서의 차분함을 가져다주는 것 요소이다.


요즘은

사람과 사람 사이의 대화에서 빠져서는 안 되는 중요한 촉매제가 되기도 한다.


처음 아메리카노를 마실 때는 쓰고 불편해 줄곳

휘핑크림을 잔뜩 얻은 마키아토나 초코라테만 먹었던 것 같다.


하지만, 건강과 몸을 생각해 아메리카노로 바꾼 후

쓴 커피의 입문이 아닌 향과 맛을 느끼게 되었던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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