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명이 지나고 본격적인 봄이 시작되다.
카카오메이커스에서 이벤트를 하길래 '진달래꽃' 시를 필사했다. 초2 딸아이와 같이 써보았는데, 함께 쓰던 아이가 왠지 내용이 슬프다고 무슨 뜻이냐고 물었다.
봄이어도 슬픈 마음.
이었겠지.
라고 말해주었다.
2025년
우리는, 지난주 금요일 '청명'을 지나면서 정말로 하늘이 개이고 봄이 찾아왔다.
메이커스가 선보이는 특별한 컬렉션과 필사 이벤트를 통해 아름다운 시구들을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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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톡 배경이 바뀌는 문구] 봄 : 4월 4일 청명(봄이 되어 하늘이 맑아진다는 날) 카카오톡 배경이 바뀌는 문구.오늘은 '청명'이다. 본격적으로 봄이 시작된다는 날이기도 하다. 그래서 배경 바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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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단산에 갔었는데, 산 올라가는 입구에 진달래가 무리지어 곱게 피어있었다. 뒤에 연두색 새싹 돋아서 연두빛이 도는 가운데, 저 아래 농원으로 추정되는 곳에서 키우는 하얀 꽃이 배경이 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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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자몽]의 브런치입니다. 소중한 것을 담습니다. 기억하고 싶은 것들을 적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