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을 추억하다(2)
알록달록 예뻤던 단풍나무 : 올해 정리하지 못한 사진은 결국 내년으로 미루다. 한참 단풍이 절정이었을 때 사진을 꺼내본다. 체감온도 영하 15도를 지난 한겨울에 돌이켜보는 가을이라 새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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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자몽]의 브런치입니다. 소중한 것을 담습니다. 기억하고 싶은 것들을 적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