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랑 은행나무를 기록하다.

가을을 추억하다(4)

by 청자몽
노랑노랑한 은행나무

핸드폰 속에 저장된 사진들 보며,

가는지 모르게 훅 가버린 가을을 추억하다.



길이랑 나무가 너무 예뻐서 찍은 사진

이렇게 예뻤을 때가 있었는데, 지금은 가지만 덩그러니 남아버렸다.



노란색과 다른 색이 함께 있을 때 더 곱게 보인다.

아이고 오늘이 벌써 12월 1일이네.

어느덧 2016년도 한 달 남았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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