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백하는 글
by
안소연
Nov 11. 2021
너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말할 수 있는 단어도 없이
헤아릴 수 없고
채울 수 있는 만큼
나는 너를 사랑해서
표현할 방법은 없지만
너에 대한 마음을 알리고 싶어서
사랑이라는 아주 작은 두 글자에
내 고백을 담아본다
사진출처_핀터레스트
시집_시간의 언덕을 넘어
작가_안소연
keyword
사랑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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