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에 몰아치던 얄미운 바람이 막상 여름엔 잠잠했다
제주도에서 차도를 걸을 줄이야 | 제주도에 와서 오히려 걷기에 소홀해졌다. 앞에서 썼듯 일 년 살이로 얻은 집에 자리 잡느라 우여곡절이 많았다. 삶의 터전을 옮기는 일이 쉬울 리가 없지. '일
https://brunch.co.kr/@soyuly/373
출발 시간 7시 50분.
여행작가. 그래서, 베트남. 중년에 떠나는 첫 번째 배낭여행. 고등학교 대신 지구별 여행. 유방암 경험자입니다만. https://blog.naver.com/tonto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