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쁜 부모와 나쁜 상사의 공통점

출근길 JOB 생각 .51

by Bigwave


부모로서 아이들 교육에 가장 중요한 점은 일관성이라고 한다. 정확한 기준에 맞춰 옳고 그름을 가르쳐야 아이들이 헷갈리지 않고 올바르게 배운다.


직장에서 상사도 마찬가지다. 좋은 상사란 일관된 기준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그리고 그 선을 기준으로 똑바르게 행동해야만 부하직원이 헷갈리지 않고 업무를 처리한다. 그게 팀성과를 이끄는 길이다.


그러나 나쁜 상사는 그러한 일관성없이 때때로 변한다. 이때는 이게 좋았다가 저때는 저게 좋다. 그러면 밑에서는 그 입맛에 맞춰 일하느라고 정작 중요한 본질은 놓치게 된다. 이는 성과 저하로 이어진다.


수시로 변하는 상사 옆에는 입바른 소리만 해대는 간신들만 있을 뿐이다. 실력있는 이들은 결국 떠날 수 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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