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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길 JOB 생각
나쁜 부모와 나쁜 상사의 공통점
출근길 JOB 생각 .51
by
Bigwave
Apr 21.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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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로서 아이들 교육에 가장 중요한 점은 일관성이라고 한다. 정확한 기준에 맞춰 옳고 그름을 가르쳐야 아이들이 헷갈리지 않고 올바르게 배운다.
직장에서 상사도 마찬가지다. 좋은 상사란 일관된 기준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그리고 그 선을 기준으로 똑바르게 행동해야만 부하직원이 헷갈리지 않고 업무를 처리한다. 그게 팀성과를 이끄는 길이다.
그러나 나쁜 상사는 그러한 일관성없이 때때로 변한다. 이때는 이게 좋았다가 저때는 저게 좋다. 그러면 밑에서는 그 입맛에 맞춰 일하느라고
정작
중요한 본질은 놓치게 된다. 이는 성과 저하로 이어진다.
수시로 변하는 상사 옆에는 입바른 소리만 해대는 간신들만 있을 뿐이다.
실력있는 이들은 결국 떠날 수 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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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사의 지시에 고달프고, 아파트 대출에 시달리고, 아내의 잔소리에 흔들리고, 육아고민에 근심이 많은 대한민국 30대 가장의 하소연 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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