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CONTENTS

커피를 무제한으로 주는 회사가 있다?

1_썸네일.jpg

결코 무시할 수 없는 금액 12만 원!

비용의 문제만이 아니라, 실제로 업무 도중 커피가 마시고 싶어도 회사 밖으로 나가서 사 오기엔 눈치가 보여 망설여집니다. 심지어 회사와 커피숍의 거리가 멀다면 그 고민마저도 무의미해지죠. 그럴 때마다 우리는 생각합니다.

‘회사 안에 커피숍이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지금, 당신의 책상 위엔 커피가 놓여 있나요?


뉴요커를 떠올리면 스타벅스 커피를 한 손에 들고 당당하게 걸어가는 모습이 자연스럽게 연상되는 것처럼, 직장인들의 출근길 역시 다르지 않습니다. 테헤란로, 을지로, 광화문, 여의도 등 회사 밀집 지역에서 가장 많이 볼 수 있는 프랜차이즈가 커피숍일 정도니까요.


직장인들은 도대체 왜 이렇게 커피를 마시는 걸까요?

우리는 대개 졸음을 쫓거나 집중이 필요할 때 커피를 마십니다. ‘생명수’. ‘커피 수혈’ 등의 수식어가 붙을 만큼 커피는 직장인에게 뗄 수 없는 존재가 됐습니다.


2_2.jpg



관세청에 따르면 대한민국 직장인들은 커피값으로 월평균 약 12만 원가량을 지출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는 하루 평균 1잔 이상의 커피를 마신다는 것을 의미하는데요.


"12만 원으로 우리가 할 수 있는 것?"


- 3 주간의 점심 식사

- 2 달 동안의 교통비

- 12 번의 영화 관림

- 5G 무제한 핸드폰


결코 무시할 수 없는 금액 12만 원!

비용의 문제만이 아니라, 실제로 업무 도중 커피가 마시고 싶어도 회사 밖으로 나가서 사 오기엔 눈치가 보여 망설여집니다. 심지어 회사와 커피숍의 거리가 멀다면 그 고민마저도 무의미해지죠. 그럴 때마다 우리는 생각합니다.

‘회사 안에 커피숍이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3.jpg


여러분이 원하는 사내 카페, 스파크플러스에는 있습니다.

매점을 뜻하는 용어인 ‘캔틴’, 스파크플러스의 캔틴은 각 지점 라운지마다 배치되어 있으며, 스플러라면 누구나 무제한으로 이용 가능합니다.

프리미엄 원두가 가득 담긴 커피머신에선 에스프레소, 아메리카노 등을 내려 마실 수 있으며, 정수기는 기본 옵션! 얼.죽.아들을 위해 대형 제빙기까지 갖추고 있고요.

달달한 커피를 좋아하는 스플러를 위해 2종류의 시럽도 마련되어 있으며, 커피를 마시지 않는 분들을 위해 다양한 종류의 Tea도 준비되어 있어 취향대로 즐길 수 있습니다.

(캔틴 구성품 및 운영 방안은 코로나19 방역지침 단계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성수2호점 캔틴.jpg


이게 끝이 아니에요.


외식보단 회사 내 라운지에서 드시는 걸 선호하는 분들도 많으신데요. 개인적으로 준비해온 도시락, 음료 등을 보관할 수 있는 냉장고는 물론, 다양한 먹거리를 더 완벽하게 만들어줄 전자레인지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현재는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방역지침으로 인해 잠시 서비스를 중단한 상태인 ‘스플모닝’까지!

이 모든 것을 스파크플러스 캔틴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업무 시작 전 파이팅이 필요한 순간,

집중력이 필요한 순간,

긴 회의 중간 잠깐의 리프레시가 필요한 모든 순간,

스파크플러스 캔틴에서 나를 위한 휴식을 가져보시는 건 어떨까요?



▼ 스파크플러스의 더 다양한 혜택이 궁금하다면? ▼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스플리뷰] 빈손으로 출근해도 일할 수 있는 오피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