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느린 세계> 인터뷰
조선일보 계열인 헬스조선 <조금 느린 세계> 연재 기사 인터뷰를 진행했다.
주제는 일반학교 내 통합학급과 특수학급 사이의 선택에 대한 고민이었다.
생각보다 많은 학부모가 이 문제로 깊은 고민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고,
나 역시도 이 주제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보는 기회가 되었다.
자세한 내용은 기사를 참고해주세요!
https://naver.me/xoQNx3FE
<나의 특별한 형제> 저자 9년차 특수교사의 담담한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