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을 되돌아보며.
나는 어떻게 살았나?
올 한 해도 이제 3일 남았다.
코로나가 휩쓸고 가기 전 2019년부터 작은 루틴들을 반복하고 예전과 다른 나로 살아가고 있다.
작년에 출간한 《미라클루틴》 서평 리뷰에 어느 분이 쓰신 것처럼 나는 '성취병'이 있는 듯 :)
뭔가를 끊임없이 쓰고 만들고 시도한다.
이번해에는 책은 141권을 읽었다.
인클 플랫폼에 온라인 강의도 론칭했다.
큰 출판사에서 내고 싶었던 책을 넥서스 북에서 출간했고(《오늘부터 나는 갑으로 삽니다》), 강남 교보문고에 전시되기도 했다.
문화센터 오프라인 강의로 좋은 분들도 많이 만났다
안 해봤던 시도들도 해봤다. 네이버 파트너스 센터에서 방송 녹음도 하고~
인스타로 라이브 방송도 해봤다. 그 온라인 독서모임 자문 위원에 위촉되기도 했다.
거기다 [인생번영회] 모임 송년회까지!
올해 마지막 도전은, 한번도 안 해본 온라인 공동구매도 진행하는 중이라는 거~
영양제 안 필요하세요?ㅋㅋ
(작가에게 제안하세요 :)
적고 보니 진짜 어떻게 다 한건지 ~참 바쁘게 살았다.
나 진짜 애썼다. 셀프 토닥토닥.
내년은 아이들도 크고 나도 크는 성장의 한 해가 되길.
이 모든 일은 제 주위의 좋은 분들 덕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내년은 돈도 빵빵, 건강도 빵빵하길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