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스로를 관찰하는 흥미로움

어떤 일들이 진행되는 중에 내 몸의 반응과 머리 속의 생각과 마음의 출렁임을 지켜보는 일은 참으로 흥미롭다.


예전에는 그것에 휘둘렸는데 지금은 강 건너 불구경하듯 바라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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