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일들이 진행되는 중에 내 몸의 반응과 머리 속의 생각과 마음의 출렁임을 지켜보는 일은 참으로 흥미롭다.
예전에는 그것에 휘둘렸는데 지금은 강 건너 불구경하듯 바라본다.
창조는 인간성의 본질입니다. 무엇을 만들어가는 과정에서 우리는 스스로를 창조합니다. 모든 사람이 필연적으로 창조하는 대상은 관계와 공동체입니다. 저는 그것을 탐색하려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