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략을 규탄한다.

읽는 사람이 기분 상할 것 같습니다. 의미를 전달하기 위한 비유이니 너그럽게 이해하시길 부탁드립니다.


길거리에서 누군가로부터 주먹질을 당했다고 상상해보라. 기분이 어떤가?


세상 끝날까지 강자의 폭력은 힘의 논리에 의해서 정당화될 것이다. 그러나 세상 끝날에는 살인한 자들이 벌을 받게 되기를 기도한다.


나는 우크라이나가 비록 힘이 없을지라도 죽기까지 싸우길 바란다. 이것은 그의 싸움이고 다른 나라들은 도울 뿐이다.


누구라도 우리를 띄엄띄엄 보게 만들어서는 안된다.


민주주의는 피를 먹고 자란다는 말이 옳다.

keyword
작가의 이전글백병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