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지를 만들고 목차를 만들고 한 권의 책을 만들어냈어요.
브런치북은 일종의 전자책이군요.
여태까지 쓴 글을 구성하면서 이런저런 생각이 많이 들었어요.
응원해 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윤슬, 글로 마음을 어루만지며 외로움과 상처에 위로를 전하는 작가 .생태와 일상 , 작은 생명에 관심을 주는 시인, 에세이이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