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열지마세요 그 상자를
싸움
by
봄비
Mar 5. 2020
모진 말이 내 마음을 표현해주지 않는다.
내 마음을 왜곡한 뿐이다.
꽁한 마음이 이 문제를 해결해주지 않는다.
실타래만 더 엉킬뿐이다.
봄비네 인스타그램
봄비네 블로그
봄비네 유튜브
keyword
글쓰기
공감에세이
일기
2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봄비
직업
프리랜서
김혜민/ 번역가/ 자유기고가/ 사진작가/여행블로거이자 여행칼럼니스트 springlll8@naver.com <거대한 전환> 역자
팔로워
227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넌 매력이 없어. 그런데 성실해.
벽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