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 파블로 피카소, Hands and Flowers

by 봄플

안녕하세요.

월요병 치료제, 예술 라디오입니다.


오늘 하루, 감사한 마음을 하나 떠올립니다.

그 감정을 조용히 선으로 스케치해봅니다.

파블로 피카소의 Hands and Flowers처럼,

단순한 손과 꽃의 선이 내 마음의 따뜻함을 화면에 담아줍니다.

파블로 피카소, Hands and Flowers, 1958.png

피카소의 드로잉은 서툰 손길, 소박한 꽃 한 송이로

일상의 감사와 사랑을 직관적으로 표현합니다.


선 하나, 작은 드로잉이

내가 누군가에게, 혹은 스스로에게 느끼는 고마움을

고요하게 전하는 힘이 되어줍니다.


오늘은 여러분도

자신의 감사한 마음을 선 하나에 담아

마음속 작은 스케치를 그려보는 하루가 되길 바랍니다.

지금까지 월요병 치료제, 예술 라디오였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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