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월요병 치료제, 예술 라디오입니다.
오늘 하루, 감사한 마음을 하나 떠올립니다.
그 감정을 조용히 선으로 스케치해봅니다.
파블로 피카소의 Hands and Flowers처럼,
단순한 손과 꽃의 선이 내 마음의 따뜻함을 화면에 담아줍니다.
피카소의 드로잉은 서툰 손길, 소박한 꽃 한 송이로
일상의 감사와 사랑을 직관적으로 표현합니다.
선 하나, 작은 드로잉이
내가 누군가에게, 혹은 스스로에게 느끼는 고마움을
고요하게 전하는 힘이 되어줍니다.
오늘은 여러분도
자신의 감사한 마음을 선 하나에 담아
마음속 작은 스케치를 그려보는 하루가 되길 바랍니다.
지금까지 월요병 치료제, 예술 라디오였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