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긋 웃는 4월 <사진 에세이>

0411

by 리앤

매화가 지고 나니 벚꽃이 한창인 동네입니다. 긴 꽃자리 끝에 방긋 얼굴을 피는 것이 4월임을 알려 줍니다.


오늘도 구김 없이 활짝 웃으며 사는 하루를 배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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