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잘살고 있는걸까?

2024년 1월 결산일기

by 써나 sseona

1월 한달은 어찌 지나갔는지

모를 만큼 정신이 없었다


그래도 새해 첫달

미라클모닝 새벽루틴도 계속 실천중이고


초사고 글쓰기 강의도

잘듣고 미션도 수행중이다


이제 다음주면 이사갈 새집

인테리어 리모델링때문에

속이 많이 상했지만 어찌어찌 마무리중인

이사때매 정신없던 나의 1월

2월에는 이사를 마친

새집에서 차분히 행복하게

글을 쓰고 그림그리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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