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721
이러쿵저러쿵 하는 말들. 그건 별론데, 이상한데. 그런 말들 듣지 마. 너 하고 싶은 대로 해. 남들이 하지 않는 거, 특이한 거 해도 돼. 괜찮아. 매번 다른 사람들을 따라가려고 하지 마. 너는 너야. 네가 생각한 대로 너를 믿고 네가 원하는 일을 해.
그래도, 짝꿍 말은 잘 듣자. 그럼. 잘 들어야지.
<이러려고 퇴사했지> 출간작가
책을 좋아할 수밖에 없는 환경에서 자랐습니다. 어릴 때부터 부모님 손을 잡고 서점에 다녔으며, 집에는 전집이 가득했습니다. 시간이 흘러 글도 쓰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