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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볕을, 그리고 봄꽃을 즐기다
- 화랑대역부터 사가정역까지 7.8km
by
서서희
Apr 2. 2022
봄볕을, 그리고 봄꽃을 즐기다
- 화랑대역부터 사가정역까지 7.8km
글 서서희
목동천으로부터 시작하는 용마 아차산 둘레길
목동천에 살고 있는 식물 소개
산수유 옆에서...
중랑 캠핑숲으로 산책을 나온 사람들
예쁘게 핀 진달래
이름모를 돌을 제자리로...
망우역사문화공원 가는 길
활짝 핀 것은 아니지만 개나리도...
망우역사문화공원에 묻힌 역사적 인물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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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서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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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과 30여 년 새 사진을 찍고 있으며, 동화작가로 데뷔하여 지금은 동화와 동시를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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