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끄적끄적 나의 일기
02화
끄적끄적 오늘을 살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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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하루는 맑음
Nov 26. 2024
끄적 끄적 그저 오늘을 살아간다.
미래의 불안감을 안고 살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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끄적끄적 나의 일기
01
공허하다.
02
끄적끄적 오늘을 살아간다.
03
요즘 조금 행복하다.
04
새로운 꿈을 꾸다.
05
불안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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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하루는 맑음
만성 우울증인 저도 맑은 하늘을 좋아합니다. 이메일 : rlathdms973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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